부천역에서 공연보고 7시 쯤에 집가고 있었는데 길에서 술집전단지 나눠주는 남자가 내 어깨에 손 올리고 주물주물하고 (오프숄더 입어서 맨살에 닿았음) 손 허리로 내려서 감싸안아서 못 가게 하고 오빠랑 놀자 이러고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도망쳤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불쾌하다 친구말 들어보니까 주말마다 전단지 돌리는것같ㅇ던데 이거 어떡할까ㅠㅠㅠ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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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에서 공연보고 7시 쯤에 집가고 있었는데 길에서 술집전단지 나눠주는 남자가 내 어깨에 손 올리고 주물주물하고 (오프숄더 입어서 맨살에 닿았음) 손 허리로 내려서 감싸안아서 못 가게 하고 오빠랑 놀자 이러고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도망쳤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불쾌하다 친구말 들어보니까 주말마다 전단지 돌리는것같ㅇ던데 이거 어떡할까ㅠㅠㅠ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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