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56461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성적이 잘나오는 것도 아니고

대학이 좋은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를 죽도록 노력한것도 아닌데

그냥 인생이 즐겁다

하고싶은대로 친구만나고 듣기싫은말은 가볍게 무시하고

게임하고 싶으면 게임하고 놀고싶으면 놀고

공부도 하고싶은거 내맘대로 하고

진짜 인생 막사는데 재밌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그게 인생성공한거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ㄹㅇ 나도 인생막사는데 꿀잼이야 고딩때 공부안한거 다 후회한다는데 나는 후회 한번도 해본적 음슴... 그덕에 일이 잘풀려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고딩때 많이 놀았는데 공부안한거 솔직히 후회 안함ㅋㅋㅋㅋㅋ 되돌려준대도 안할듯...더 감사히 놀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게 좋은거지 다 가졌는데 걱정하고 후회만 하고 사는게 오히려 더 불행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후회스럽지 않다기보단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던 때가 별로 없어서 어느 시절로 돌아가도 다 똑같을거같은 느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후회스러운거보단 천배낫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오 부러워 난 뭔가 크게 후회되는건 없는데 잘 산것도 아닌.. 즐겁지는 않은 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쓰니랑 비슷한 내인생에 나름 만족하는데 부모가 그 만족감을 자꾸 꺾어버리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ㅇㄱㄹㅇ 솔직히 나 부모님 말도 안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안들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강제로 듣게 불러앉히고..힘들다 나 좀 냅둬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힝ㅠㅠ 나는 엄마 아들이랑 비교가 심해 아들래미가 진짜 초특급 엘리트랔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거나 말거나 전혀 신경안씀 응~응~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그래서 엄마한테 누차 말하는게 어차피 엄마 백날 나한테 잔소리해봤자 나 안들을거고 열뻗치는건 엄마니까 걍 냅두라 했음ㅇㅇ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 그렇게 말하면 그냥 포기하셔?난 외동이라 그런가 나에대한 기대가 쓸데없이 큼..ㅎ저렇게 말하고싶은데 저러면 더 화내고 막 이것저것 계속 꼬치꼬치 캐묻고 한심하다는 듯이 반응하고 뭐 어떤 반응이 나올지 모르겠다 그냥 겁난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아닠ㅋㅋㅋ당연히 포기 안하지 더 짜증내고 더 화내고 더 간섭하고ㅋㅋㅋㅋ 익인이랑 반응은 비슷해 근데 나는 그 어떤 반응이 나오든 응~ 하고 끝낸다는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그냥 강제로 대화에 참여시키면서 대답 제대로 안하고 싫은티내면 막 극딜하는게 너무 싫어ㅠㅠㅠㅠ쓰니는 멘탈 강하네..부럽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대학안가면후회할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노노노노노노노노노놉 절대 놉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고마워 난가기싫은데자꾸다들가라고해서답정너지만물어봤어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아니??????????난 진심으로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막 학교가 겁나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서울이긴 한디 ㄹㅇ학교 재미로 다니는중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개오래만에 마라탕 시킴
18:44 l 조회 1
친구가 몇달전에 돈을 빌렸는데 아직도 안 갚고있어
18:43 l 조회 1
DDP 키크니 전시 보러갈건데
18:43 l 조회 3
6살 차이 나는 사회 선배랑 밥약 잡혔는데 식당 추천해줄 사람 있어? 🥺
18:42 l 조회 5
와 키빼몸 110이 보통이라니;1
18:42 l 조회 6
물리치료사 하는데...ㅎㅎ (더러운 얘기 주의)1
18:42 l 조회 7
가족 돌잔치 가는데 올검 패션 많이 에바임?
18:42 l 조회 1
땡큐에 땡큐로 인사하면 어색한거지?
18:42 l 조회 5
난 진짜 잘되면 아빠한테 숨길거야
18:42 l 조회 4
하 고양이 없어진 줄 알고 온 집안을 뒤집어엎었는데
18:42 l 조회 10
레티놀 짜도 안나오는 요철에 도움됨?
18:41 l 조회 3
수면제 먹이고 돈 훔친 기사 소름돋는다
18:41 l 조회 5
인터벌이랑 천계 중에 뭐가 더 효과 좋아
18:41 l 조회 4
치과갈때 신경안정제먹는다…
18:40 l 조회 5
친구가 갑자기 밥 먹자고하면 나만 부담스러움?3
18:40 l 조회 9
웨딩 리터쳐들아 너네 정병 안 오냐..3
18:40 l 조회 21
다들 결이 다른 회사 사람이랑 어떻게 지내??1
18:40 l 조회 6
나 체중 41에 근육량 17kg 라고 딱 보통이라고 나오는데1
18:40 l 조회 4
알바처에서 자꾸 1만원씩 시급을 빼고주는데2
18:40 l 조회 15
대학가면 꼭 탈색한 2학년 여자선배있음1
18:40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