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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현재진행중이구 원래는 아빠가 하셨는데 지금은 엄마가 하시거든... 근데 나는 이걸 말을 못해... 왜냐면 호프집이라 그러면 술집이고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친구들도 모르고 선생님도 모른다...ㅎ 분명 부끄러운 일이 아닌데 당당하지 못해서 부모님께 늘 죄송하다... 힘들게 일하셔서 나 학원보내주시고 학교 학비 내주시고 그러는건데ㅠㅠㅠ 하ㅠㅠㅠ 나도 어디가서 떳떳하게 말하고 싶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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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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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호프집이 왜? 뭐 어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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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건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시는 어른분들 계셔서 그렇다.... 어디가서 자영업해요 하면 뭐 하시는데 해서 호프집이요! 이러면 술집 아냐? 애들 교육상 안좋잖아 막 이런 경우가 있어서 그 뒤로 말 잘 못한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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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쓰니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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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부모님 하시는 일에 아빠는 회사원 엄마는 전업 주부라고 말하는데 이게 너무 죄송하다ㅠㅠㅠ 그것만 아니면 참 스트레스 없을텐데ㅠㅠ 그래도 나보다는 부모님이 내가 너무 신경써서 더 스트레스 받으실 거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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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ㅋ 아빠가 술집 하셨는대 속으로만 앓앗ㅅ다 아빠 미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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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했다... 하하하 어디가서 이렇게 말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고 이러니까 엄마가 괜찮다고 그러시는데 너무 죄송했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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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엥 나 고딩때 친구는 호프집 하신다고 치킨도 보내주시고 막 그랬는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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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라 술집 한다고 하면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회가 잘못된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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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친구들한테 그냥 속 시원하게 말하고 싶다ㅠㅠ 친구도 얼마 없어서 말했다가 안좋게 볼까 무서워서 말 못하는것도 있고ㅠㅠㅠ 하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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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호프집이 뭐 어때서!! 내 친구면 아무 생각 없을 듯 호프집 치킨 맛있다고 부러워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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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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