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밖에 나갔는데 걸으니까 바지가 자꾸 헐렁한 느낌이 들어서 뛰면 아예 내려갈까봐 단추 그냥 잠그려고 아무도 없는 골목길에서 단추 잠그려고 긴 반팔 단추까지 올리고 앞에 봤는데 티셔츠 입은 남자가 한 40m? 앞에 있었어 진짜 창피해서 뛰어서 반대로 왔다... 진짜 개창피... 혹시라도 못봤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시간 지난 후에 남자가 서있던 곳에서 내가 있던 곳 봤는데 얼굴까비 다 보일 정도였어 수치스러워 진짜 아무도 없었는제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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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밖에 나갔는데 걸으니까 바지가 자꾸 헐렁한 느낌이 들어서 뛰면 아예 내려갈까봐 단추 그냥 잠그려고 아무도 없는 골목길에서 단추 잠그려고 긴 반팔 단추까지 올리고 앞에 봤는데 티셔츠 입은 남자가 한 40m? 앞에 있었어 진짜 창피해서 뛰어서 반대로 왔다... 진짜 개창피... 혹시라도 못봤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시간 지난 후에 남자가 서있던 곳에서 내가 있던 곳 봤는데 얼굴까비 다 보일 정도였어 수치스러워 진짜 아무도 없었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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