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부모님이라하면 고맙고 감사할 부분이 많은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는데 내가 복에겨워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난 우리 부모님 잘 모르겠거든.. 친구들한테는 엄마한테 친구같다고 하는데 엄마는 나한테 아빠욕 동생잘못한거 시어머니욕 회사스트레스 아는사람잘못한거 맨날 다 이야기하고 다혈질이어서 짜증낼땐 엄청 짜증을 쀼리고 다니고.. 내가 너무 힘든 일이 있어서 아 오늘 뭐하는거 너무 힘들었우 이야기하면 열이면 열 꼭 나때는 안그랬어? 엄마 때가 더 힘들었어라고 이야기하는데 난 그냥 수고했다는 말 듣고싶어서 그런건데.. 저런이야기 하면 이제는 넌 너무 매사에 찡찡거려 이러는데 상처였거든... 사실 엄마한테 고민 털어본적 단 한번도 없어 엄마가 힘들게 살아온거 들었을때도 난 엄마한테 의지를 못하겠다는 생각만 들었어.. 아빠는 너무 저기 중심적이라 자기 취미 일하는곳만 관심있고 내가 학생때 몇학년몇반인지 기억하는게 한학년이랃ㅎ 있을까 궁금하다....슐머시고 오는거도 싫고.... 미안 이야기가 길어졌네 사실 행복한 가정 좀 부럽기도하고 난 원래 가족이 이런건줄알았지 난 그래서 내 고민을 털어본적이 없는거같아서 여기다 적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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