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원 다닌지 얼마 안됐고 친구는 다닌지 꽤 됐었는데 친구랑 나는 집이 비슷해서 같이 버스타러 가는데 선생님도 버스 타신다고 같이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내 전공 트레이너 쌤이 아니셔서 별로 안친했거든 근데 뜬금없이 야 너 눈 되게 크다 이러길래 나는 당연히 칭찬으로 받아드리고 아..ㅎ 감사합니다!!ㅎㅎ 이러고 웃었지 근데 갑자기 칭찬아닌데? 이러더니 내가 뻥져서 가만히 있으니까 크다고 하면 다 칭찬이니? (옆에 있는 친구한테)내가 얘한테 얼굴크다 하는 것도 칭찬이니? 이게 칭찬이야 ㅇㅇ(친구)아? 그러고 친구는 아니요~~ 이러곸ㅋㅋ 진짜 엄첨 삐뚤게 대답하심.. 아직도 충격이다 그 발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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