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근무하시고 저번엔 나한테 그러더라 자살시도 했었다구.. 되게 뭔 말을 해도 내얘기아니면 듣지도 않고 무미건조해 사람이 그리고 가끔 별일도 아닌거에 화내 솔직히 나는 정신병은 아니어도 정신적으로 힘들면... 정신병원 가서 치유받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뭘 해드려야할지 모르겠어 어떻게해야 엄마가 좀 의미있게 삶을 살고 사람이 덜 뻣뻣해질지 고딩이라 얼굴볼시간도 없어 시간나면 자야해서.. 다 나 공부시키느라 힘드신건데 내가 해드릴 수 있는게 없다 엄마가 늙는게 진짜 보여.. 40대 중반이신데 주름도 엄청 많고 탄력도 없고 힘들어서 그런지 살이 쪽쪽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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