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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나 무서워해서 잠을 못자! 병원도 다녀봤는데 깜깜할때 절대 잠 못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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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나같은사람 있나 해서 ㅇ.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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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구나무서워하지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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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좀 심해서ㅠㅠ 벌떡벌떡 생각나면 호흡곤란오고 약간 미친애처럼 소리도지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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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을 제대루 안읽었네 나경우는 어릴때 좀 그랬어 혼자자면 경기도 몇번 일으키고 늘 조명등 키고 자다가 크니까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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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크면 괜찮겠지? 처음 불안증세 자각한거 12년이 지났는데 점점 심해지기만 해서ㅠㅠ 윽 나두 나았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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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다가 울기 일쑤에다가 ㅋㅋㅋ 분리불안도 심해서 친구랑 같이다니던지 아님 아빠나 엄마옆에 꼭 붙어있어야 안심하고살았는데 지금은 자취해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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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나랑 진짜 많이 비슷했구나ㅠㅜㅜㅜ 덕분에 희망얻었어! 나도 나을거야 ㅎㅎㅎㅎㅎ 하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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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응 나는 그냥 내 증상을 자각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어 조명등은 늘 필수였구 ㅋㅋㅋㅋ 그냥 사람관계에 닳다보니 무서운건 추상적인거(죽음 어둠 귀신) 보다 사람이 되다보니.. 그냥 사람에게 데이는게 이젠 가장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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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나도 증상 제일 덜했을때 생각해보니까 미처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바빴을때 좀 완화되는것같더라ㅠㅠ 뭐라도 해야지 해야지 하구있었어! 하나 넘기니 다른 게 익인이를 괴롭히는구나ㅜㅜ 아이구 익인이도 힘내용 부둥부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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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내가 언제든지 죽을때 되면 죽겠지해서 딱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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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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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서워하지마 아무도 쓰니를 위험하게하지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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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런말듣고 내 머리도 그만생각했으면좋겠다 진짜 왜자꾸생각하는지ㅜㅜ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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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랑해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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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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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군인이라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이라 딱히 무섭않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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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있어! 힘내요dd!!!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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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죽는거 진짜 무서워해!난 죽는 것도 무섭지만 늙는 것도 무섭고 나말고 다른 사람이 죽는 것도 무서워하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도 불끄고 못 자서 항상 거실불이랑 스탠드키고 자ㅠㅠㅠ끄면 잠을 못 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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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나도 나 그래서 맨날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죽지마 죽지말고 나랑 평생살자~ 이러는데 내가하는말이 얼마나 복잡한 감정이 담긴 말일지 사람들이 알까...ㅠㅠ 진짜 아직 20년정도밖에 안 살았는데 아으으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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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자꾸 그 상황을 상상하니까 더 괴롭더라ㅠ진짜 안 늙고 평생 같이 살 수 있으면 좋을텐데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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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과였거든 그래서 고등학교때 지구과학 들으면서 우주의 종말 이런거 공부할때 제일 힘들었다 진짜 ㅜㅜ 생명과학이랑 지구과학 선택 못한게 내가 앓고있는 이 증상때문에...ㅠ 진짜 영향이 너무 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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