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술집에서 일했는데 엄마가 집에 데려온 아저씨한테 강간당했었거든 그리고 8년 지나서 울면서 얘기 꺼냈을 때 그 아저씨가 예뻐해서 그냥 만진걸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남도 아니고 엄마가 그랬을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저 딸분 얘기가 너무 마음이 아파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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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가 술집에서 일했는데 엄마가 집에 데려온 아저씨한테 강간당했었거든 그리고 8년 지나서 울면서 얘기 꺼냈을 때 그 아저씨가 예뻐해서 그냥 만진걸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남도 아니고 엄마가 그랬을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저 딸분 얘기가 너무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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