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누가 빈 가슴속을 텅텅 때리는 것 같아 차라리 거기에 칼을 꽂는 건 어떨까 생각해본 익인들 있어? 죽으려는 건 아닌데 내가 삶에 회의감 느껴서 그래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고 노래고 못부르는 나같은게 연예인이나 하겠다고 난리치는게 웃겨서ㅋㅋㅋ 저 사람은 되는데 난 안되는게 너무 화가 나서 그러면서도 무시당하는게 너무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심해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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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누가 빈 가슴속을 텅텅 때리는 것 같아 차라리 거기에 칼을 꽂는 건 어떨까 생각해본 익인들 있어? 죽으려는 건 아닌데 내가 삶에 회의감 느껴서 그래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고 노래고 못부르는 나같은게 연예인이나 하겠다고 난리치는게 웃겨서ㅋㅋㅋ 저 사람은 되는데 난 안되는게 너무 화가 나서 그러면서도 무시당하는게 너무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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