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별로 그렇게 이상할일이 아닌거같지 그냥 누군가한테 사랑받으려는 노력의 과정을 구구절절 써놔서 익인이들이 뭔가 이질감 , 불쾌감(?) 을 느끼는것 같은데 거의 다들 그러지 않아?... 내 친한친구들은 모여서 저런 얘기 다터놓고 얘기 하거든 누구 꼬시려고 오늘 어떻게 어떻게 했다. 어느 부분이 이상하다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종강모임때 남 화나게하면서 여우짓 하는애 머리채 잡았을 정도로 여시같이구는애들 혐오하는 편인데. 설리녀가 남 뒷담을 까면서 깎아내리는 스타일도 아닌것같고 임자있는 남자 건드리는게 재밌다고 한것도 아니고 별로 큰 이상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든다 씨앙니연스타일 인것 보다는 자기 감정이나 행동하나하나 예민하게 분석하고 행동하는 스타일인거같아 다들 자존감이 낮다고 하고 이상한 사람취급하는게 더 이해가 안가.,. 그리구 내 경험상 남자들한테 저정도 눈웃음을 흘린다던지 팔뚝을 살짝살짝 건든다던지 하는 스킨쉽하는 여자애들 한 과에6-70퍼센트 정도 되던데 다만 얼굴이나 가진 조건이 좀 별로라 여우 소리를 안듣는것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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