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친구가 나 공부못한다고 무시했었는데 그럴만도 했던게 내가 반 30명중에 꼴찌였거든ㅋㅋㅋㅋㅋ 근데 빡쳐서 미친듯이 공부한다음에 그 다음 시험에서 바로 전과목에서 하나틀려서 전교1등했었음ㅋㅋㅋㅋ 글고 중딩땐 내가 좀 통통하고 안경써서 못생겼었는데 남자애가 나 완전 대놓고 깠었거든.. 그때 상처받았는데 악으로 깡으로 살 12키로 빼고 안경벗고 렌즈끼고 꾸미기 시작해서 그러고 나서 고등학교 갈때쯤 그 남자애가 나한테 연락왓엇곸ㅋㅋㅋㅋ 그리고 고딩때 담임이 나 이유없이 싫어하고 갈궜는데 평소엔 애들 성적 관심도 없던 사람이 나 엿 먹일려고 내 성적표 교실 칠판에 붙여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돌은줄ㅋㅋㅋㅋㅋ 그게 고2때였는데 그때도 겁나 빡돌아서 그때부터 수능만 파서 인서울 상위대학 왔음... 그리고 대학 홈페이지에 합격자 명단 프린트해서 담임 책상에 던져두고 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억울한일로 열뻗히면 악바리로 변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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