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한테 진심으로 서운한 거 딱 하나 있다 뭐냐면 회사다니면서 내가 도시락을 싸가 근데 매일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내가 도시락 싸서 가져가 엄마한테 해달라고 안 하는데 정말 어쩌다 한번씩 엄마가 해준다고 하셔서 해주시거든? 진짜 막 두세달에 한번? 근데 그럴때마다 꼭 나한테 쓴소리를 꼭 하심ㅋㅋ 뭔 새끼니 어쩌니 저쩌니 하시면서... 이게 진심으로 서운... 좋은 마음으로 해주시는 거지만 참 서운하고 응...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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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한테 진심으로 서운한 거 딱 하나 있다 뭐냐면 회사다니면서 내가 도시락을 싸가 근데 매일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내가 도시락 싸서 가져가 엄마한테 해달라고 안 하는데 정말 어쩌다 한번씩 엄마가 해준다고 하셔서 해주시거든? 진짜 막 두세달에 한번? 근데 그럴때마다 꼭 나한테 쓴소리를 꼭 하심ㅋㅋ 뭔 새끼니 어쩌니 저쩌니 하시면서... 이게 진심으로 서운... 좋은 마음으로 해주시는 거지만 참 서운하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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