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화도 많이 내고 때리기도 많이 때렸는데 생각해보면 나 왕따 당했을때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화내주고 학교 나와서 애들이랑 면담하고 그래준 엄마였다.. 지금이야 회사일 어떻게 하겠느냐 버티는게 답이다 이렇게 말하긴 하지만 큰 일이나 내가 속상한 일에 있어선 항상 내 편 들어주고 잘못된건 잘못됐다 말해줘서 그렇게 맞고 자랐어도 엄마가 싫거나 트라우마로 남는건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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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화도 많이 내고 때리기도 많이 때렸는데 생각해보면 나 왕따 당했을때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화내주고 학교 나와서 애들이랑 면담하고 그래준 엄마였다.. 지금이야 회사일 어떻게 하겠느냐 버티는게 답이다 이렇게 말하긴 하지만 큰 일이나 내가 속상한 일에 있어선 항상 내 편 들어주고 잘못된건 잘못됐다 말해줘서 그렇게 맞고 자랐어도 엄마가 싫거나 트라우마로 남는건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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