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것 같다고 자꾸 나한테 머라하는데 (술취해서 모르는 남자랑..) 피임약까지 얘기가 나왔는데 나 왜 이렇게 할말이 없지... 익인들은 친구가 이렇게 말하면 뭐라 할 거야? 위로되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아닐거야ㅠㅠ 이런말 뿐이 못하겠어...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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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 같다고 자꾸 나한테 머라하는데 (술취해서 모르는 남자랑..) 피임약까지 얘기가 나왔는데 나 왜 이렇게 할말이 없지... 익인들은 친구가 이렇게 말하면 뭐라 할 거야? 위로되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아닐거야ㅠㅠ 이런말 뿐이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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