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녜서 20살이라고 하고 그냥 갈라구햤는데 나보고 그냥 한번만 좀 믿어보라고 보아하니 평소애도 사람도 잘 안믿고 의심도 많아보이는데 이러고서 그냥 들어나 보자 하니까 집안이 기관지가 굉장히 안좋나봐요? 혹시 예술해요? 음악 어렸을때부터 많이 해온거같은데 외동이죠? 근데 속은 외동이 아니네 남을 이해할줄알아 속이 맨날 안좋은거같네 장이 탁 막혀있어 혹시 부모님이 유산하신적 있어요?? 애기귀신기운이 많이 느껴지는데 이름은 잘지었는데 좀 고생길이 훤하겠다 그래도 잘될거에요... 진짜 소름돋았던건 지금 음악은 안한거 빼건 다 맞춤.... 나 엄마한테 얘기하구 엄마 두번유산한거 처음알이따ㅜㅜㅜㅜㅜ 나보고 조상한테 잘해야겠다는데 그러구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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