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스압주의!!! 헣 나익 고딩때 쌍수하고 나름 외적으로 막 섹시다이너마이트워후 는 아니더라도 꽤 큰 키에(169!!!) 나보고 ㅇ...예...쁘다고 하는 동기들도 있어서 조금 자신감은 상승했었는데 이번에 진짜 클럽을 가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가긴 좀 그렇고 클럽 가는 사람들 모임이 있길래 거기 가입함, 그러다 거기서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같이 클럽 갈 사람 여자 한명 구한다길래 바로 연락했닼ㅋㅋ 난 흰색 크롭나시에 뱃살을 가리기 위해(통허리 진짜 자살각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이웨이스트 청반바지 입고 흰색 힐 신었는데 화장 꽤 잘먹어서 완전 대만족 해 있던 상태였음ㅋㅋㅋ자신감 폭풍 업ㅋㅋㅋ 근데 인상착의 들었을땐 나랑 겹치는 것 같았음 흰색 상의에 청반바지에 키도 크다고 했고? 여튼 잘 맞췄다고 막 웃다가 얘를 실물로 봤는데 나진짜 실물 보자마자 진짜 입딱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심 모델 걸어오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뻥안치고 어지간한 여자애들 안보임ㅋㅋㅋ여잔데 여자한테 와 씨대박 이런거 첨느껴봄 아예 배꼽 다 보이고, 상의 크롭 긴팔인데 쫙 달라붙는? 좀 특이한 옷이었고, 반바지는 그냥 하이웨이스트 아니고 일반 골반청반바진데 배에 복..근있....허리 존얇... 근데 허벅지는 탄탄하고 종아리 얇음 완전 서양인 체형 키 173이라던데 힐신으니까 진짴ㅋㅋㅋ그주변에 남자들 다 걔쳐다보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뻥안치고 나 걔 마주보면서 나랑 같은 방향으로 걷던 남자들이 '와씨미친개예쁘네' 이러는거 들음큐ㅠㅠㅠㅠㅠ 일단 얘기좀 했는데 애 성격까지 착함ㅋㅋㅋㅋㅋ겁나 비글비글함ㅋㅋㅋㅋㅋ근데 더 신기한건 서성한중경외시 중에 한군데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덜덜 일단 클럽 입장했는데 내가 간 곳은 일반 춤추는데랑 vip존 따로 있는데였고, vip존은 손목 밴딩이 vip거나, 그거 찬 사람들이 데려가거나, 직원이 넣어주는 수 밖에 없대서 그 안에 진짜 예쁜 애들만 거의 들어간다고 하는거ㅠ 나도 저번에 몇번 갔었는데 못들어가봤었음... 막힘... Vip아니라고; 근데 얘랑 들어가서 입장 하자마자 갑자기 왠 여자분이 계단에 서있다가 바로 친구한테 귓속말 하면서 손잡고 감. 나도 친구손 잡고 어리둥절해서 따라가는데 친구가 웃으면서 '직원분이래, vip존 넣어주신다고 따라가면 된대' 해서 진짜 바로 vip존 입성; 그리고 진짜 딴세상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진짴ㅋㅋㅋ그렇게 예쁜 여자들 잘생긴 남자들 바글바글하게 한군데 모여있는거 첨봄; 근데 직원분이 친구한테 술 주면서 나도 일행이냐고 물어보고(여기서부터 쭈굴) 술 한잔씩 주심 그러고 친구는 진짜 춤만 추는거 좋아해서, 나도 춤 좋아한다고(진짜 잘추더라) 봉 잡고 올라가서 막 같이 추는데 얘는 완전 춤 자체가 다른...? 선이 넘나 예쁨. 진짜 오죽했으면 직원분이 양주 막 사람들한테 조금씩 나눠주던 거 한 반병정도 남았었는데 친구 보고 바로 와서 너 마시라고 걍 손에 쥐여주고 감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좀 더 안쪽에 봉 잡고 놀고 있는데 거기서도 직원들이 얘보고 춤 너무 예쁘게 춘다고 샴페인 한잔 받으라고 해서 샴페인 한잔씩 받고..? 그러다가 옆테이블에 진짜 모델같은 남자 있었는데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자기 테이블에 좀 예쁘장한 여자애들 계속 데려와서 앉히는거. 일행들이 나이가 좀 있어 보였음, 약간 여자 꼬드기는 역할..? 내 친구 잠깐 화장실 간다고 사라진 사이에 봉 잡고 춤 추면서 계속 흘긋 흘긋 봤는데 눈 마주쳤는데 그냥 무표정하게 자기 테이블 봄 아 진짜 저렇게 생긴 애들은 그냥 저렇게 노는갑다 했음... 근데 친구 화장실 갔다 와서 봉 잡으러 올라와서 춤 추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내 친구 보더니 뒤로 슥 와서는 봉 위로 올라옴. 그러고 친구한테 말걸고 얘기하다가 또 내려가서 여자들 테이블에 없으니까 여자 꼬셔서 데려다주고, 또 친구하고 얘기하고, 막판에 친구한테 먼저 번호 물어보더라; 허허 솔직히 진짜 질투났... 거기 vip존도 나가면 다시 못 들어오는데(밴딩 없어서) 친구는 게이트 막고 서있는 가드한테 '나가면 못들어와요..?' 이러니까 가드가 얼굴 기억했다고 웃으면서 다니라고 해서 왔다갔다하고; 심지어 얘 갔다가 다시 들어올땐 아예 손으로 정중하게 들어가시라는 표시 함ㅋㅋㅋㅋㅋ 근데 아예 그냥 얘는 클럽 안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여왕이었음ㅋㅋㅋ 웃기만 하면 다 해결된다 해야하 진짜 잘생긴 애들은 얘 한번씩 다 쳐다보고 그냥 뭐랄까 클럽에서 나와서 같이 밥먹고 헤어졌는데 밥 먹으러 가는 길에도 헌팅들어오더라, 특히 차타고 가던 애가 차 길가에 세워놓고 진짜 급하게 뛰어와서 진짜 죄송한데 저 일부러 차까지 세우고 왔다고 번호좀 달라고 하고..?ㅋㅋㅋㅋ 그게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냥 한블록 지나가는데 길거리 헌팅만 네다섯번..? 진짜 얘는 어떤 기분일까 궁금해졌음... 그냥 부럽더라..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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