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자살, 죽어야지, 디쟈야지 이런말 입에 달고 산단말이야 친구한테만 막 뭐 잘못되면 아~~~자살~~~~이럼서 아 진짜 죽어야지ㅠ 이럼서 뭐 장난투로도하고 아...진짜 자살...이럼서 진지한톤으로도 하고 여튼 진짜 자주써 근데 언제한번 내가 진짜 그냥 뭔가 이상하게 너무 약간 공황장애처럼 나도 날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 기분인거야 나 잘 안울고 술버릇도 없는데 술만 마시면 울고 평소기분도 너무안좋고..막 큰 사건은 없는데 너무 이것저것 모든 상황이 다 힘들었나봐 그래서 조끔만 정신놓으면 막 뛰어내릴것같고 그랬는데 내가 평소에 일있으면 통화하는 애가 있는데 평소처럼 그냥 있었던얘기하다가 내가 아진짜...자살...이랬는데 야..니 진짜 이대로면 안될것같다 진짜 뭔일날것같음 친구들 좀 만나고 밖에 나가서 뭘하든가 맛있는거 먹든가 뭐 좀 해라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뭔가 소름 내가 수천번은 더 했던 말이고 저때도 그냥 장난투로 아자살..ㅎㅎㅎㅎ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뭐지..싶으면서도 너무 고마웠음ㅠㅠㅠㅠ그때 저말때매 뭔가 이러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힘냈던것같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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