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등학생때부터 꼬박꼬박 다니고 찬양단부터 선생님까지 다 했었는데 사람들이 신앙심이 깊어서 다니는 사람은 30퍼밖에 안 되고 여자는 남자한테 꼬리치고.. 여자들끼리 모여 다니면서 남 흉보고.. 남자는 맨날 게임하거나 술마시거나 담배피러 다니고.. 우리는 한가족이라면서 자기들끼리 사귀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는거ㅋㅋㅋㅋㅋ 목사도 기도하는 걸 싫어하고 맨날 뭐만 하면 헌금내라그러고.. 또 교회가 너무 다니기 싫어서 친한 언니한테 상담식으로 얘기했더니 지옥불에 떨어져봐야 정신차릴래? 이러는거ㅋㅋㅋㅋ진짜 레알팩트 저렇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수련인가 이런거 하면서 목사가 기도해서 이뤄진 것들을 얘기해보래. 그래서 아 이런일이 있었는데 남들이 기도 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이뤄졌다~ 이러니까 나는 기도 안 했는데~ 진짜 이런 저런 사건들로 교회가 참 더러운 곳이구나 하고 관둔지 어언 6개월이다... 관두니까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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