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입원을 했는데 1인실이라서 여기 바닥에서 자고 바로 앞에 지하철 탈 수 있어서 자고 아침에 지하철 타고 가려고 왔는데 옷이 없어서 아빠가 실수로 가져왔던 병원복 입고 얼에 리무버도 없어서 마스카라도 깔끔하게 못 지우고 누워서ㅜ핸드폰 하닥 아빠 지인들 오셔소ㅠ이불 머리 끝까지 쓰고 누워있는데 너무 더워 적을 거 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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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입원을 했는데 1인실이라서 여기 바닥에서 자고 바로 앞에 지하철 탈 수 있어서 자고 아침에 지하철 타고 가려고 왔는데 옷이 없어서 아빠가 실수로 가져왔던 병원복 입고 얼에 리무버도 없어서 마스카라도 깔끔하게 못 지우고 누워서ㅜ핸드폰 하닥 아빠 지인들 오셔소ㅠ이불 머리 끝까지 쓰고 누워있는데 너무 더워 적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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