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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9년 전 (2016/7/18) 게시물이에요
나쁜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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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배려가 없긴 한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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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같으면 알아서 차려먹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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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식을 아예 못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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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에 밑반찬이랑 밥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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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찬은 김치하나고 밥은 아예 안 해놔 내가 잘 안먹는다고 해놓으면 먹겠다해도 까먹고 안 해놓고 사먹는거 라면 다 한계가있고..음식을 혼자찾아서 해보기도했ㄴㄷㄴ데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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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천천히 해보면 늘지 않을까 어렵지 않고 간단한 음식부터 시작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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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밥솥이 없어서 냄비밥 하는데 맨날 태워먹고ㅋㅋ 그러고보니그냥 내가 밥솥을 사면 되겠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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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쁜건 아닌데 엄마가 힘들게 일하고 온 거 알면 그냥 혼자서 간단하게 먹을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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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엔 항상 먹을게 없어 사서먹는것도 한계가있고 음식을 아예 못 해 나도 알바를 하고 들어오고 엄마가 힘든것도아는데 내가 나만생각해서 그런가 다른사람생각이 궁금했거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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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고 둘 다 피곤하고 지친상태겠네... 이건 뭐 누가 나쁘고 자시고가 아니라 서로를 생각하는 얼마인지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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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힘들게 일했다는걸 알면 나쁜애까지는 아니어도 엄마를 이해해주는정도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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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효녀였다면 어떻게 해서든 혼자 해결했겠지만..이제너무지쳤어..난 내가 불쌍한줄알았거든 그래서 다른사람 생각이 궁금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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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따뜻한 암마밥이 제일 좋긴하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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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있어 똑같은 밥ㅇㅣ라도 그냥 엄마가 주는게 좋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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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시자마자 말한 거면 조금 그렇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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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집에 있을땐 솔직히 엄마만 기다리거든 도저히 먹을게없어서..그래서 그런것도 있고 오면 씻고 나 밥좀줘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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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윗댓 보니까 쓰니 알바하는 거면 아주 어린 건 아닌 것 같아서 그러는건데 조금씩 요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언제까지고 엄마께 부탁할 순 없으니까!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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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안 나빠 맞는 말인데 요리는 해보고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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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러면 금방 잘할 수 잇을거야!!! 쓰니도 노력하고 있는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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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엄마라면화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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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도 화많이내 나도 이해하고. 몇년전까지만해도 정말 엄마만 위해서 생각하려고했는데 그게 안돼..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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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엄만줄ㅋㅋㅋㅋ보통 집에는 반찬같은게 조금이라도 있어서 김에다 밥싸먹어라 하면 먹을게 있는데 우리집은 진짜 밥만 있음 심지어 김도 없는데ㅋㅋㅋㅋ이제 엄마도 그냥 도시락 사먹으라고 한다 뭐 반찬이나 이런거 사다주고 알아서 챙겨먹으라 하면 모르겠는데 그냥 알아서 챙겨먹으라 하면 막막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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