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탁 가리는게 아니라 입에서 약간 떨어져서 입 가리고 말함...
그게 원래 없었던 버릇인데 내가 말할 때마다 침을 가끔 튀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리다가 생긴 버릇...
근데 애들 눈에는 답답해 보이나봐 근데 고치기에는 너무 적응돼서
친구들이 억지로 내 손에 뭐 쥐어주면 또 그걸로 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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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탁 가리는게 아니라 입에서 약간 떨어져서 입 가리고 말함... 그게 원래 없었던 버릇인데 내가 말할 때마다 침을 가끔 튀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리다가 생긴 버릇... 근데 애들 눈에는 답답해 보이나봐 근데 고치기에는 너무 적응돼서 친구들이 억지로 내 손에 뭐 쥐어주면 또 그걸로 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