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인데 지금은 방학이고 전에 내가 주말마다 왔는데 물(보리차)이 상한 맛 나.. 그래서 상한거같다고 하면 물 새로 끓인거라고 하고 진심 매주 이런맛 나서 계속 말 해도 새로 끓였다고 하니까 맛 왜그런건지 모르겠다 보리차도 새로 산거라는데 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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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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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인데 지금은 방학이고 전에 내가 주말마다 왔는데 물(보리차)이 상한 맛 나.. 그래서 상한거같다고 하면 물 새로 끓인거라고 하고 진심 매주 이런맛 나서 계속 말 해도 새로 끓였다고 하니까 맛 왜그런건지 모르겠다 보리차도 새로 산거라는데 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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