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새 다이어트 중인데 하체는 아직 안빠지고 허리랑 팔뚝이 진짜 많이 빠져서 정말 그 운동하는사람들 몸처럼됐거든??? 상체만... 근데 친구들끼리 있다가 살많이 빠졌다는데 다리 슥보고 쪼끔? 빠진거같다 이러길래 내가 만져보라고 막 그랫는데 남사친이 팔뚝이랑 허리 주물주물하고 오 진짜많이 빳네 이랬어 근데 난 아무렇지않았는데 나중에 친구들이 걔 왜그러냐고 그러더라.. 나보고 괜찮냐면서.. 그래서 응? ㅇㅅㅇ 이러니까 친구들도 당황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생각이 없나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그냥 약간 생각? 가치관이 다른건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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