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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40
이 글은 9년 전 (2016/7/25) 게시물이에요
어떡해 언니가 실업계고 좀 놀긴했어 얼굴도 나랑은 다르게예쁘구 해서 난 진짜 공부안해조 성공항거라거햇고 아 암튼 그런데 임신3개월차라고 어제말했러 남치능ㄴ 28이고 언니는 18인데 빠른으로 고3 남친 회사도 나와서 모아놓은 돈도없고 언니는 둘이 돈이없어서 남친집에 아침일찍가서시집살이할러라하고 학교는 자퇴한대 아빠가 오늘까지 애 안지우면 집나가라하는데 내가 뭘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언니는 애를 낳는다하고 나 진짜 언니 싸워도 업ㄱ는곤 상상도못해봤는데 드라마에서보던일이 나한테일어나고 언니는 미성년자고 아 그냥 눈물만나오고 .. 엄마아빠가 언니야한테는 망하지말래서 말안하고잇는데 위로라도해주고싶은데 아 정말 그냥 모르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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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니 잘 위로해줘 언니가 제일 힘들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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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가 언니한테 내가 아는거망하지마래...아 진짜 위로하주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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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능력도 없으면서 낳겠대...? 아 진짜 이해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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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아 진짜 너무속상해 진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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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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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8이 고3을..... 에휴 문제다 문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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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낳는다고 해도 누가 키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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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둘이 키윤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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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그 남자도 능력이 안되니까ㅜㅜㅜㅜㅜㅜ 진짜 언니 고생 엄청할텐데 싸우기도 엄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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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햐주고싶은데 아는척하지말래서 암것도 안하구이ㅛ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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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남자가 경제능력이 진심 좋으면 상관없는데 그런거 보장안된 상태로 애를 낳는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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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자친구는뭐라했대? 진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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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하겟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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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 남자가 제일 이상함... 28살이면서 18살 꼬셔서 임신시키고 설상가상으로 경제적 능력도없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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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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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네 언니가 애를 날건말건 그건 자윤데 결혼해서 행복한 삶살거라곤 홗ㄴ못하겠다 경제적인거 뿐만아니라 어렸을때부터 애키우고 자기삶 못살고 주변시선이나 그런 여건이 많이 안젛은건 사실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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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우리엄마아빠도 22살에 낳아서 진짜 우리보곤 놀거 다 놀고하라햇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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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낳으면 애는 무슨 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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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남자가 미성년자를 임신이나 시키고...그리고 그 나이 먹도록 경제능력도 없다니 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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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낳는건 언니 자유지만...솔직히 말리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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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언니 헬게이트 열렸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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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옴마야 남자가 진짜 이상하다 28인데..낳아서 착실히키우면 문제되지 않겠지만 경제력없으면 안낳는게 좋을텐데...요즘 애기 하나 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데..부모님한테 손벌리거나 할텐데..아이고ㅜ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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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힘들거 알아서 유ㅣ로해두고ㅛㅣㅍ어 진짜 근데 엄마아빠가 말하지말래서 뭐라 말도못햐주고 괜히 내가 말햇다가 뭐라 한소리들으면 어쩔까싶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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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헉..... 진짜 숨이 탁 막힐 정도로 안타까운 상황이다.... 객관적으로 제 3자의 입장에선 정말 지우는게 최선책인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남의 일이라서 그렇게 쉽게 지우라고 말하지도 못하겠어 ㅠㅠ 힘내 쓰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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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한테 위로를 해줘야할까...엄망빠한태난 말하지말라하고ㅠ언니도 괜히 화내면 어쩌나싳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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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 주위에도 20살에 임신한 언니있는데 남친두 동갑이라는거..당연 둘다 능력없고..남자는 군대도 안다녀왔는데 지금은 둘이 잘 살구잇오 애기두 이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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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한테 유ㅣ로를 해줘여하겟지..근데 엄마아빠도 가만히잇으라하고..언니가 괜히 화내면 어쩌나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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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지우라고할수없으니까
그냥 응원해줬오
지금은 3년 지낫는데 잘 살구잇답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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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겟어 가만히잇어여할지 위러해줘여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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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완전 언니편에 서서 계속 있어줄꺼 아니면 난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을꺼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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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모르겠어 언니응원해주고능싶은데 난 언니가 아 모르겟어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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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ㅠㅠㅠㅠㅠㅠ.. 나였으면 결사반대했을꺼라 입장이 다르네.. 일단 그냥 있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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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가족 전부 힘들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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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 남자 솔직히 이기적인거같다.....아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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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솔직히 그거지워야해 진짜로 애초에 자기보다열살어린데다 미자인애를 피임도제대로안하고잤는데 책임감이있어ㅘㅆ자야 진짜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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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남자도 28이나먹고 철없어보인다 이왕책임지기로했으면 잘살았음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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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도말고 가만히잇어여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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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일단 부모님이 말하지 말라고 했다며.... 내동생이였으면 당연히 나는 지우라고 했을것같아 미안하지만... 아이고 모르겠다 쓰니는 어떤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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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말하지마래 근데 이상황에서 힘들거잨ㅎ아 혼자서..난 진짜 위로하주고싶은데 언니가 괜히 화내면 어쩌나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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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일단 언니가 너한테 털어놓을때까지는 아는척안하는게 좋을것같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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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오늘밤에 말할거같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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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워 제발... 일단언니한테 아는척은하지말고 잘해줘 일주일지나도 말할낌새안보이면 그냥말하고 위로해줘 애지워라 키워라얘긴하자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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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말할거같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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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잠깐만 컴티로갈아타고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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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한 오지랖일까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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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니야 일단 언니가 오늘말할꺼같다니가 말하면 너무담담한척은하지말고 괜찮다고 뭐얘기하고싶은거있으면 얘기하라고해줘 얘기대충마무리되면 위로해줘 근데 어떻게할꺼냐고 물어보는건 언니가 너무흥분했을때는묻지말고 그리고 무슨말했을때 반박하면안될꺼같아 나도 쫌비슷한일있었는데 일단 얘기계속들어주는게그냥 최곤거같애 위로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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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리고 언니랑 부모님이랑 의견잘들어보고 중간에서 중재잘해줘 근데 내가잘아는건아닌데 웬만하면 지우는쪼ㅓㄱ이좋을것같아 경제력이 아예없는상황이니까... 쓰니힘내고 쓰니언니고 힘냈으면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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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지금 상황에선 언니가 진짜 제일 힘들거야...ㅠㅠㅠㅠ그러니까 언니한테 너무 뭐라하지는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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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하지말고 가만히잇어여할까..진짜 위로해주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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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일단 지우라거나 낳으라는 말은 안하는게 좋을거같아ㅠㅜ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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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언니한테는 평소랑 똑같이 대하는게 훨씬 좋을거같다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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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 진짜 전화하고싶다 언니한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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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동생이라 만약에 이런상황이 왔었으면 나는 지우라 할듯 그리고 내가 더 호ㅏ나서 위로는 못해줄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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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가 그런상황이면 응원안해주고 부모님편에 설듯 애기는 태어나면 저절로 자라는게 아니고 뭐 혹시나 양가에서 지원을 빵빵하게 해준다면 모를까 남자쪽보니 그럴생각도 없는것같고 남자능력은 자기몸하나 건사하기 힘든것같고 언니가 돈벌려고해도 자퇴하면 중졸이고 우선 애기때문에 취직도 안될게 분명하니깐 내주변에도 18살에 나이많은남자 아이 임신해서 결혼했는데 지금 21인데 이혼했어 근데 얘는 그나마 여자애집이 돈이 좀 있는집이였어 남자도 직업이 그냥저냥 먹고살만했고 쓰니네 집 경제력이 어떤지는몰라도 부모님께서는 지원안해주실것같은데 언니한테 위로는 하지마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중에 쓰니한테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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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솔직히 나같으면 현실생각 못하고 로미오와 줄리엣인줄 안다고 쌍욕을 하겠지만 쓰니는 위로해주고싶은 마음이 더 크니깐 그냥 가만히 있다 나중에 해결되면 그때 해줘 그래도 늦지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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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괜찮냐고만이하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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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평소 언니 성격이 어떤지 몰라서... 우선 불같은 성격이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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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같지않아 ! 그냥 전화로 쇈찮냐고만할까 언니 강한척하는데 되게 여리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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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사실 난 아직도 가만히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정 걱정되면 괜찮냐고 물어보는정도는 괜찮아 아이에 대해서는 말하지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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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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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현실적으로 애 낳아서 키우면서 힘든거 언니가 감당하기 힘들걸 경제적인 능력이 안되면 지우는게 더 낫다고 본다 남자쪽은 나이가 있는데 직장도 없이 무작정 애만 낳으면 애는 뭔돈으로 키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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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언니 지금 애 낳으면 후회할것같은데... 자기 삶이 없어지는거잖아 한창 젊을때 즐기지도 못하고.. 게다가 미성년자랑 관계하면서 피임도 안하고 능력도 없는데 애 낳는다고 하고 믿을만한 남자는 못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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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지우라는 말도 쉽게 하면 안될거같아ㅠㅠㅠㅠㅠ 낙태하고 나면 그 휴유증이 장난이 아니잖아...다음엔 임신 절대 못할수도있고 잘못하면 우울증도 올수도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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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내 기준에는 이게 위로가 필요한 일인거는 모르겠다..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쓰니나 부모님마음도 안 편할거고.. 근데 이라 위로할 문제는 아니고 조언이 필요한 상황이랄까 현실적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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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티 많이 안나면 숨기고 학교 계속 다님 안되나.. 고3이면 얼마 안남았자나.. 출석안해도 졸업은 시켜줄 때 까지만 다니면 안되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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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럼 졸업 직전 12월에..학교를 못가지 않나 배가 불러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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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3개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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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그니까 12월 되면 8개월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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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12월부터 안나가도 졸업시켜줄것 같은데.. 1월에 방학있고.. 방금 검색했는데 결석일수가 60일 미만이면 졸업시켜주는 것 같더라. 60일이면 토일빼고 12주인데 11월부터 안가도 될듯한데..그 때쯤이먄 티나려나.. 처음이면 티 많이 안난다고는하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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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아 그래?? 아 등교일수 맞추면 되나ㅠㅠ 그래도 학교에 나쁜소문 돌고 그러면 스트레스받을텐데....졸업은 했으면 좋겠고 착잡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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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8인데 모아둔 돈이 없다니... 지우는 게 나을 것 같다...ㅜㅜㅜㅜ 쓰니도 힘내고 쓰니 가족분들도 힘냈으면 좋겠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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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남친도 돈도 없고 직장도 없구만 낳아서 어쩌려고.....
언니 인생이 달린건데 언니한테 날카롭게 판단한번 해보라고 해
책임지지도 못할 모성애만을 가지고 고집부리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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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애 키울 능력이 아예 안되는데 키우는 건 진짜 애한테 못할 짓인데......그렇게 뜯어 말렸는데 낳으면 걍 냅두고 상관하지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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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3주도 아니고 3개월이면 현실적으로 지우기도 좀 힘들것같고 또 언니가 키우고싶다고 하니... 나보다도 어린나이에 솔직히 걱정이 앞선다... 남자가 빨리 정신차리고 뼈빠지게 일하길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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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키울 돈이 어딨다고... 낳기만 하면 다인가... 지우긴 힘들 것 같고 입양 보냈으면 좋겠다... 애가 나중에 엄마아빠탓 하는 것도 마음 아프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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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8살?? 18살이면 고2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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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빠른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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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언니가 아이를 낳겠다고 하면 낳아야겠지만 분명 아이를 지금 상황에 낳으면 애도 힘들고 언니도 힘들고 언니 남자친구 분도 힘들 거고 부모님도 힘드실테고 주변 시선도 좋지 않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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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렇다고 생명을 지울 수는 없잖아.. 나는 언니가 좋은 선택을 하신 거라구 생각해 ㅠㅠ 애기 낳으면 쓰니가 많이 도와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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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건 정말 이성적으로 판단하셔야 될 텐데... 나라면 언니한테 평소처럼 대해주긴 하겠다만 아이에 관련해선 부모님 편을 들 것 같아. 쓰니도 쓰니대로 마음 고생 심하겠다 ㅠㅠ 일이 잘 풀리길 바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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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하 진짜 28살 남자 너무 한심.....미자한테 지금 기다려줄망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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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애는 누가 키워 쓰니 부모님한테 떠넘길 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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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둘이. 아빠가 언니 쫓아낼거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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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8...? 애 키울 능력도 없는데 키운다고 한다니... 나였으면 위로 안해줄거 같아 위로 자체를 못할듯 철 없어 보이고 실망감이 너무 커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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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결혼한다해서 해ㅈ둘이 키운다해 남친집이 돈이있어서 어찌 키운다해 근데 거기서 남친이 자기또래 여자랑 바람나면 진짜 최악이야 말려 아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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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우리언니였으면 방에서 둘이 앉아서 손잡아주고 진지하게 말할것같아 현실적인 문제 말해주고 지우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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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지울거래 3개월이라서 거의 불가능일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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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둘다 미성년자라 아직 어려서 그런 것도아니고 어려도 피임은 해야하지만 10살차이나면서 콘돔하나없이 미성년자랑 관계 맺은 생각도 기본도 없는 사람한테 어떻게 미래와 아이를 맡겨 진짜 이건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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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태어날 애만 불쌍함,,. 저 남자는 저 나이까지 경제적 여건도 없으면서 열아홉짜리 애 임신을 왜시킴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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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뭐가 언니를 위하는건지 잘 생각해봐. 애는 둘째치더라도 28살 먹고 미성년자랑 사귀는 것도 경악스러운데 임신까지 시키고 책임질 능력은 없다??그런 남자 옆에서 시집살이까지 하면서 살겠다고? 애가 문제가 아니라 저런 남자랑 절대 결혼하면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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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남자너무 대책없네 성인이 미성년자한테 뭐하는 짓이야.. 저렇게하면 너네 언니만 힘들고 아기는 더 불행해. 현실적으로 지우는게 답인데. 부모님이 말하지 말라고 하시니 그냥 그렇긴한데 나같으면 진짜 어떻게든 애 낳는거 뜯어말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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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3자 입장에선 지우는게 맞다고 봐. 애는 무슨 죄야... 현실적으로 보면 어쩔 수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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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3자 입장으로 보면 지우는게 맞는거 같음 경제적 여건도 안되는데 무슨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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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입양보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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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이도 어린데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 하면 애기키우는 거 진짜 너무 힘들 건데ㅠㅠㅠ 어떻게 해ㅠㅠ 내가 다 속상하다ㅠㅠ그래도 태어난다면 애기 축복 받았으면 좋겠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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