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결국에는 글을 다시써..심지어 본인표출 고기먹을까 두려움에 떨면서ㅋㅋ 때는 바야흐로 7월24일 부산행을 관람하고 카페에 갔지.. 후기를 주고 받으며 기분이 안좋아짐(솔직히 부산행이 기분 상콤한 영화는 아니잖아ㅋㅋㅋㅋ) 급 내 향기냄새가 올라오면서 뿌듯 기분 좋아져서 야 나 오늘 향수 냄새 좋은거 같다고 자랑하면서 손목을 내밀었어. 그래서 남사친이 그냥 코만 멀리갖다대고 잘안나는데? 그러면서 손목잡고 더 가까이 와서 킁킁대며 맡다가 급 쪽(츄?)했어... 이거 오전에 썼는데...죄다 향수 이야기ㅠㅠ 해결책이 없어ㅠㅠ 여기서도 향수 물어보면 울어버릴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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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