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베라갔는데 친구가 줄서서 주문할 차롄데 갑자기 어떤 중고딩쯤 되보이는 여자애가 내친구 밀치고ㄲㅋ 직원분한테 자기 핸드폰 내밀면서 다시 찍어보세요 이러는거.. 그래서 직원분이 핸드폰에 있는 바코드를 찍었는데 안되는거야 그래서 직원분이 친절하게 ~해서 안되는것 같다 이렇게 말해줬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ㅋㅋ 아 18 ㅈ,ㄴ짜증나네 ㅇ이 이랬대.. 친구가 바로 옆에있으니 그걸 듣고 얼탱이 터져서 잘못들었나?이러고 쳐다봤는데 그 여자애가 그냥 혼자 씩씩대더니 그냥 문 열고 나감.. 근데 중요한게 그 직원분이 40,50대 분이셨어ㅜㅜ 진짜 엄마뻘인데 그렇게 말했다는게 너무 어이가없다ㅜ 왜이렇게 개념없는 애들이 많은지...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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