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니가 툭 튀어나와서 치아교정이 필요한데 부모님한테는 비용 때문에 교정해달라는 말을 잘 안 했거든 ㅠ 그리고 말 할 때마다 엄마는 돈 없다고 못 해준다고 그랬어서... 근데 엄마가 맥이나 랑콤 같은 화장품 사고 아빠는 노트북 사고...나 대익인데 화장품이랑 노트북 꼭 필요한데 돈 아끼겠다고 안 산게 얼마나 많은데.. 내 주위사람들이 스무살인데 너무 절약하는것 같다고 그러고... 노트북 없어서 레포트도 도서실 가서 쓰고... 근데 부모님은 다 사고 아 ㅋㅋㅋ 별거 아닌데 서운하다 진짜 그래서 내 알바비 모아서 윗니라도 교정하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또 돈 없다고 까이고... 순간 울컥해서 내가 절약하는 건 다 당연한거냐고 왜 내 생각은 안 해주냐고 화내고 나왔다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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