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막 나는 나 낯 많이 안 가린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음식점 같은 곳 가면 물이나 뭐 돌라고 직원한테 부끄러워서 못 말하겠고 집에 뭐 시킨 거 오면 무조건 동생 시켜서 받아오라 그러고 뭐 사려고 그 물건에 대한 거 물어봐야 하는데 부끄러워서 직원한테 말도 못 걸어... 그래서 콘서트도 혼자 못 가겠어서 티켓팅도 안 하고 ㅠ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 없애지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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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막 나는 나 낯 많이 안 가린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음식점 같은 곳 가면 물이나 뭐 돌라고 직원한테 부끄러워서 못 말하겠고 집에 뭐 시킨 거 오면 무조건 동생 시켜서 받아오라 그러고 뭐 사려고 그 물건에 대한 거 물어봐야 하는데 부끄러워서 직원한테 말도 못 걸어... 그래서 콘서트도 혼자 못 가겠어서 티켓팅도 안 하고 ㅠ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 없애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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