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할머니가 내 집에 와서 같이 목욕탕을 갔다 왔는데
팬티가 작으니까 아랫배에 자국이 진하게 생겼더라고
할머니가 그걸 보더니 갑자기 등을 세게 짝 때리고
이게 뭐야! 너 할미 1년 안봤다고 애 낳았냐?! 너 그렇게 안봤는데 집에 가면 죽을 줄 알어 어디 할미한테 비밀로 하고 애를 낳아!
그러길래 아니라고 좀 많이 작은 거 입어서 자국난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하도 큰 소리로 얘기해서 주위에 아줌마들하고 할머니 분들하고 다 쳐다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자국이 좀 났더라고
그러고 이게 작은 거는 안입겠다고 할머니랑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
얼마나 세게 맞았는지 아직도 등이 빨게..아팡
뱃살 빼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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