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싸웠어 의견차이때문에. 외할머니가 근래에 아프셔서 병원에 계시다가 얼마전에 퇴원하셨는데 그것때매 점집을 가셨나봐 점쟁이가 하는 말이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붙어있다고. 그래서 부적인가 쓰려면 50만원을 달래 근데 우리집이 여유가 없어서 엄마는 아빠한테 돈을 빌리려고 말을 꺼냈는데 아빠가 그런거 믿지말라고 두분 싸우심 나도 돈 안빌려드릴거라고 못박으니까 되게 우울해지셨어 지금... 엄마한테는 엄마의 엄마가 아픈거 싫어서 뭐든 해드리고 싶은 마음인거 이해는가는데 잘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인스티즈앱
🚨박나래 일간스포츠 단독 인터뷰 (초스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