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신선물로 13만원넘게 써서 산것들을 선물상자안에 넣어서 숨겨놨는데 우리집 도우미 아주머니가 그거 찾아서 박스는 잡동사니들 넣고 구겨지고 선물은 포장다 뜯고 심지어 하나는 립스틱인데 뜯어서 써보심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이걸 쓰면 어떡하시냐고 했더니 한번 써본게 잘못이녜ㅜㅜㅜㅠ 나보고 착한줄알았는데 싸가지가 없다면서 뭐라해ㅜㅠㅜㅜ 그 립스틱 몇만원짜리라고 가격알려드리니깐 그래서 뭐 어떠나고... 나 이번에 엄마선물사서 숨겼다고 다 얘기했었었는데 일부러 찾기 힘들게 숨겨놓은건데... 평소에도 내방에 있는 화장품이나 그런거 쓰셔서 하지마시라고 말씀드린적있는데ㅜㅠㅠㅜㅠㅠㅠ 나진짜 눈물난다ㅜㅜㅜㅠㅜㅜ 이거 엄마 얻케줘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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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