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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7시간 전 N키보드 7시간 전 N도라에몽 7시간 전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9년 전 (2016/7/31) 게시물이에요
다이어트 한다고 밥 조금만 먹고 있는데 내 밥그릇에 얼굴 들이대고 너 계속 그러다가 쓰러진다 이러고 물 마시러 거실갔는데 나한테 갑자기 요즘 걸그룹도 안 말랐다 이러면서 말 꺼내서 가족한테 단체로 몸매평가받고 나만보면 살 얘기야..말투도 비꼬듯이 말해서 짜증지수 폭발할듯.. 이토록 짜증났던 적은 처음이다. 안 그래도 다이어트하는거 말 일부로 안꺼냈는데 친척들 가족들 다 나만보면 살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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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뚱뚱하면 또 답답하다 할거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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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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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내 몸 관리하겠다는데 자꾸 뭐라해 좀 신경껐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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