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간맛 육수도 조금 맵다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도 중간맛 갖다주니까 이거 중간맛 맞냐고 맵다고 육수 중간맛으로 다시 갖다 달라 해서 다시 갖다 주니까 넌 생각이 없냐고 맵다 그랬는데 왜 이걸 또 갖다주냐고 중간맛 갖다달라 생때 부려서 이게 중간맛이고 주문전에도 맵다고 몇 번이나 말씀드렸는데요?하니까 어린게 어디서 눈을 뜨고 바락바락 우기냐고 난 갑이고 넌 을이다 식으로 몇십분이나 훈계질 하길래 메니져 언니가 나와서 중간맛 맞고 순한맛 육수 섞어드릴까요?하니까 그걸 왜 이제야 알아듣녜
알바 때려치고 진짜 엎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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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