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고3이고 동생은 초딩인데 언니야 2년동안 학원다니다가 이번달부터 끊었는데 우리집 차상위계층이고 나도 다닌다고 하면 부담 많이 될까봐 기다렸었지 동생이 태권도도 하고 바이올린도 하고 이것저것하는데 이번에 영어랑 수학 학원 다니고 싶다고 쫄라서 등록하고왔더라 나도 수학이랑 영어 배우고 싶은데 이미 동생에서 돈이 많이 나가니까 말하기 좀 그래 심지어 나는 언니야가 쓰던 문제집만 쓰고 있고 인강은 이비에스 무료 인강듣는데 좀 서럽기도 하지 저번에 아빠가 술마시고 나보고 학원도 안다니고 혼자 스스로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데 장말 기분 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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