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자꾸 언제 자르냐고 물어보니까 은근 스트레스 받는다..ㅠ 또 머리 만지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계속 만지니까 그냥 해탈.. 좀 더 길러서 기부하려고 했는데 그냥 지금 잘라서 기부해버릴까..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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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자꾸 언제 자르냐고 물어보니까 은근 스트레스 받는다..ㅠ 또 머리 만지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계속 만지니까 그냥 해탈.. 좀 더 길러서 기부하려고 했는데 그냥 지금 잘라서 기부해버릴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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