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아직 못채웠는데선배들이 대놓고 막 태우는게 아니라 은근히 못살게 굴어ㅠ근데 또 환자분은 환자분대로 나한테 막대하지..ㅠ그냥 요즘에는 아침에 눈 안떴으면 하는 못된 생각까지할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