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두명이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맨날 어떤 중학생 여자애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어
말 들어보면 그 여자애들 진짜 못됐어 교회 일 같은거 선생님들이 맡기는거 다 내 친구들한테 떠밀고 연락 안 받고 잠수타고 선생님들이 수고했다고 뭐 사주는거 죄다 먹고 내 친구들이 꾸미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편하게 다니는데 되게 무시하는? 태도 보이고 내가 좀 외모자신감이 없어서 어디가도 꾸미는 스타일인데 내가 한번 교회 놀러 갔을때는 나한테 되게 잘해주고 그래서 걔들 잘 알지도 못하는데 미운털 딱 박혀서 되게 안 좋게 보였었는데
내가 걔네 욕하니까 갑자기 친구들이 어리니까 그렇겠지 그래도 착한 애들이야 이러면서 엄청 보호해주고 내가 가만히 있는 애들 욕한것처럼 대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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