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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6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이거 사이빈지 아닌지 판단 좀 부탁해!ㅠㅜㅠㅠ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부탁할게ㅠㅠㅠㅠ | 인스티즈 

이거 사이빈지 아닌지 판단 좀 부탁해!ㅠㅜㅠㅠ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부탁할게ㅠㅠㅠㅠ | 인스티즈 

이거 사이빈지 아닌지 판단 좀 부탁해!ㅠㅜㅠㅠ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부탁할게ㅠㅠㅠㅠ | 인스티즈 

이거 사이빈지 아닌지 판단 좀 부탁해!ㅠㅜㅠㅠ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부탁할게ㅠㅠㅠㅠ | 인스티즈 

이거 사이빈지 아닌지 판단 좀 부탁해!ㅠㅜㅠㅠ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부탁할게ㅠㅠㅠㅠ | 인스티즈 

 

 

일단 내 상황이랑 똑같은 상황들을 캡처해서 왔어 초록창에 SQ 검색해서 나온 것들인데 

 

나는 길가다가 뭐 20대 어쩌구 설문조사 참여하고 번호 남기고 가면 10만원 상당의 심리검사 하는거 추첨 통해서 해준다길래 나 심리 이런 쪽 좋아해서 번호 남겼더니 연락와서 나도 처음에 그림 이런거 3일 정도 하다가 3일 째에 SQ 프로그램 해보자! 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나도 지금까지 사이비 의심 계속 하고 있는데 내가 이거 시작한 이유가 내가 연기 지망생이라서 연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했어 

 

근데 계속 하다보니 성경으로 공부하는 것도 좀 그렇고 나는 이거 할 시간에 조금 더 입시를 위해서 연습시간을 투자하고 싶은거야 

 

그래서 어제 만났을 때 얘기했어 그만 하겠다고 

 

근데 요약하자면 지금 입시라는 당장 눈 앞의 것만 쫓으면 그거 다음은? 뭐 다음에 상을 받던지 해서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은? 선생님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평생을 봤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다시 나를 설득하고 

 

실제로 여배우 분이 상담을 왔는데 우울증 치료하러 왔다가 스케줄 때문에 못 하겠다 해서 결국엔 상담 그만 두셨는데 얼마 뒤에 자택에서 자살하셨다 그러고 빈소에 다녀왔다고 얘기하는데 진짜 막 거의 울 것 처럼 얘기하더라고.. 

 

또 어느 모델 지망생이 있는데 나처럼 하기 싫다 그랬는데 설득해서 프로그램 한달 까지는 아무 말도 안 하다가 한달 쯤 지나니 자신이 바뀌는거 같다고 하면서 잘 듣고 지금은 모델 생활 하고 있다고 그러더라 

 

근데 신상공개는 함부로 하면 안 되니까 누군지는 말을 못 해준다고 하고 서울 가게 되면 실제로 알고 지내는 배우 분들 소개시켜 줄 수 있다면서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특별한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계속 얘기하고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그만 두는건 좀 아니지 않냐면서 일단 해보고 그때도 아닌 것 같다 하면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일단은 내가 알겠다고 했어 왜냐면 나도 얼마전에 우연인지 아닌지 학원 다닐 때 갑자기 나 태도나 행동이나 좋아졌다면서 칭찬을 받았는데 나도 왜 좋아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진짜 이 프로그램 때문인가 싶은 생각에 섣불리 그만 못 두겠더라고ㅠㅠㅠㅜㅜ 

 

내가 좀 이런거에 잘 혹하는 편이라서 또 좋은 말로 구슬리면 계속 넘어갈 타입이라 여기에서 얘기를 듣고 싶어서! 

 

긴글 읽어줘서 진짜 고맙다ㅠㅠㅠㅜㅠㅜㅜ 

 

+)지금은 선생님 한명이랑 일대일 수업으로 진행하고 제일 처음 만났던 선생님이랑은 '만다라'라고 색칠하면서 심리치료 하는거 하고 있는데 팀으로 4-5명 같이 하고 있고 그 중 한명이랑 좀 얘기하게 됐는데 그 분은 다니는 대학교를 통해서 접하게 됐대 근데 훨씬 저렴하게 하고 있다 라고 하는데 일단 돈 주고 하고 있는거 같아! 나는 만다라도 SQ프로그램도 전부 무료로 하고 있고! 근데 이 SQ프로그램이 나중에 단체로 하는게 있는데 나를 거기로 보내려고 하더라고.. 다른 사람도 좀 만나 보는게 어떻겠냐 하면서 7-8개월 프로그램인데 돈은 복사비인 6만원만 받는다고 하고 이번주 목-금에 면접이 있대 이거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면접 본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얼마전에 신상 적으면서 면접 종이도 제출하긴 했어ㅠㅠㅜㅜ 나 자신 왜 그랬니ㅠㅜㅡㅜ 내가 적으면서도 이거 신상은 왜 적냐니까 사이비들이 끼여들어서 우리 프로그램 이런거 배워서 이상하게 전도할 수 있다고 누군지 확인만 하는 거라고 면접 끝나면 눈 앞에서 정보 폐기 시키는 것도 보여줄 수 있다면서 그러더라. 그래서 나는 일단 그 프로그램 하기 싫은 것도 있고 해서 어제 그만 둔다고 얘기했는데 또 말에 혹해서 일단 하겠다 했어.. 

 

혹시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잘 알거나 비슷한거라도 아는 익 있으면 알려줘!! 사람 하나 살린다 치고 부탁이야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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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도 이런거 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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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어땠어? 이거 진짜 사이비 아니고 도움도 되고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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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프로그램 기간이랑 내용도 얼추 맞는 것 같은데..나도 처음엔 쓰니랑 똑같은 기분이었어 쓰니 신앙인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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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는 무굔데 심리 이런거 좋아해서 연락왔을 때도 가겠다고 했었어! 너 익은 끝까지 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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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 난 끝까지 했어 나도 별 관심없던 무교였는데 아는 언니랑 상담하고나서 듣게됐었어
니가 다니기 싫으면 싫다고 말해.. 가는 사람 억지로 붙잡거나 시키지 않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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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익인아 나 이거 안 하겠다고 아침에 얘기하고 오는 연락 다 무시했었는데 아까 지인분 통해서 타로 봤었거든? 근데 타로에서 일단은 가봐라 라고 나와서ㅠㅜㅜㅜㅠ 끝까지 다 해본 너 익으로써는 진짜 도움 되고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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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어이구 늦게 봤네
그 프로그램 자체가 내면? 그런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 때문에 온 사람이 많았어
내가 들었던 프로그램이랑 같은 거라면 듣는데 확실히 뭔가 얻어가는 것이 많다고 느낄수있을거야
별로 이상한 거 없어 진짜 성경 공부만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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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정 사이비다 뭐다 불안한거면 한번 들어보고 안 간다하면 되지 니 선택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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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익인아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서 그러는데 진짜 너 익을 의심하는게 아니고 너 익이 들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 얘기해줄 수 있어? 내가 사이비 이런 쪽을 정말 잘 아시는 분이랑 얘기를 하게 됐는데 더 묻지도 말고 더 얘기하지도 말고 무조건 연락부터 끊고 가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나 너무 불안하고 혼란스러워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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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쓰니랑 같은 프로그램인 줄은 모르겠는데 거긴 성경만 해석하는데야 진짜
오히려 느꼈던 게 그냥 주변에 교회들이 하는 말보다 객관적으로 성경 공부하던 곳이였음
그 사람 사이비에 대해 잘 알고있대? 사람들이 사이비 보는 기준이 뭔지 정말 궁금하다
예수님도 초림 때는 사이비 취급 받으셨다는 거..ㅎㅎ
정 불안하면 안 가면 되는 거고 다른 방법도 있으니까
궁금한거 있으면 더 물어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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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혹시 그 프로그램 시작하기 전에 면접도 봤어?? 이게 하려는 사람이 많아서 면접 본다고 하더라고. 나는 면접 접수할 때 신상정보(기억나는건 이름 나이 주민번호 직업 주소 등등) 적었는데 그 때도 좀 의심돼서 왜 적냐고 하니까 사이비들 섞여 들어올 수 있다고 확인하려고 하고 끝나면 다 파기한다고 하더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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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웅 적었어
면접은 약간 성경에 대한 기본 지식? 이런거 물어보고 자기 주변 상황이나 고민 이런거 얘기함
면접이라고해서 뭐 떨어지거나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얼마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지 그런거 확인해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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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익인이는 일대일로 수업하다가 아카데미로 들어갔어? 아니면 바로 면접 보고 들어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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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난 그냥 거의 한달동안 상담해주는 언니랑 상담하다가 그 프로그램 소개해줘서 가게 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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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그 프로그램 일주일에 몇번 몇시간 동안 했는지 기억나? 한 지역은 어딘지 물어봐도 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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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아이고 늦게 뽜서 만
나 한 4번 정도 했던걸같구
난 대전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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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신천지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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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원래 신천지 길거리에서 심리상담이네 뭐네 하면서 나중에 설명들으러오라하고 막 그럼
나중에 상담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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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오늘도 만나러 가는데 확실히 안 하겠다고 하는게 맞겠지? 근데 나 말을 잘 못해서 자꾸 설득하는 말에 거절도 못하고 알겠다고 해ㅠㅠㅠ 확실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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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그 사람들 말 더 듣지말고 저 오늘부터 안나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만 하고 바로 나와
괜히 이상한 얘기에 혹하면 안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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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오늘은 절대로 혹해서 또 넘어가고 안 그럴게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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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백퍼 사이비야.. 누가 전도를 돈 받으면서 해ㅠㅅㅠ 그리고 그런 심리 치료로 신앙이 깊어진다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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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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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신천지네 하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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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사이비인줄 모르고 다닌적있어
고3 때 수능끝난다음에 학교에 외부인들이 들어와서 기타나 영어같은거 배우고싶은사람 알려주겠다면서 신청받아갔는데 나랑 내 친구들도 신청했었어
처음 가보니까 자기네들이 교회사람은 아닌데 교회에서 장소제공받아서 하는거라 교회에서 요구하는 성경공부를 해야한다고했어
나랑 내친구들은 의심없이했고 거기 사람들이 너무 잘해주고 믿음이가서 교회도 다녀봤어
한 3주 다녔는데 내가 우연히 거기가 사이비인거 알고 친구들 데리고 나왔어.
알고보니 학교에 와서 신청받아간 사람들도 전부 사이비.... 서로는 같은팀아닌척하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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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만다라 그림 치료 하는 것도 같이 하는 사람들 같은 팀인데 모르는 척 하는 걸까봐 일부러 정보 캐고 어느 학교 다니는지 뭐 하는 사람인지 물어보고 했는데 다 짜여진 사람들일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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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설문조사,심리검사,치료랑 돈내야되는거 그만둔다할때 여배우 거들먹거리는거 나중에 단체활동하는거 ㅎ...영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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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진짜 영 아니지?? 내가 너무 물러서 이제서야 조언 구하고 그런다ㅠㅠ 오늘 가서 확실하게 안 한다고 얘기하고 올게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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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신천지야 지금 프로그램 같이하는 팀사람들도 몇명은 신천지일걸 단체로하는 거있다고 가면 그때부터 신천지교육 시작할거야 얼른 연락끊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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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단체 시작하기 전에 꼭 끊을게 오늘 가서 확실하게 안 한다고 얘기하고 또 말로 구슬려도 이번에는 잘 빠져 나올게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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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무리 봐도 전형적인 사이비인데...
쓰니야 나도 배우하려고 입시준비하고 있는 학생이고 나이가 좀 있는데 냉정히 말해서 이게 도움되면 얼마나 되겠나...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마 쓰니가 태도가 좋아졌다 라는 얘기를 들은 이유는 거기 다니면서 '내가 바꼈다'는 '생각'을 가지게되서 그런것 같아. 입시하면서 좋아보이는 태도, 인상 중요하지 근데 그런 모습들은 많은 연습과 고민에서 묻어나온다고 생각한다. 좀 논점에서 벗어났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배우가 하고 싶다면 당장 거길 나오고 입시생이 준비해야하는 것들을 연습 해라' 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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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그치만 그런것에 의존하면서 이겨내지말고 스스로 어떻게 이겨내고 버티고 잘해낼수 있을까를 고민하는게 쓰니에게 더 좋을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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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고마워ㅠㅜㅡㅠ 같은 입시생으로써도 조언 정말 고마워요 진짜로ㅠㅜㅜㅜㅜㅜ 빈말이 아니라 우리 입시도 성공하고 같이 배우로써 꼭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 서로 화이팅 하자!!!! 진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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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응응ㅇ!!! 그래요!!! 꼭 만났으면좋겠다 진짜 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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