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자는 용으로 써서 훔쳐갈 것도 없다고 친한 애들한테 알려줬는데 걔가 방학땐가 언제 쓰러졌었음 걔 친구가 걔한테 연락했는데 안받으니까 이상해서 집갔더니 쓰려져있어서 식겁해서 구급차 부르고 난리났었는데 갑자기 생각남 그 이후로 다시 본가 들어가고 집에서 학교다님
|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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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는 용으로 써서 훔쳐갈 것도 없다고 친한 애들한테 알려줬는데 걔가 방학땐가 언제 쓰러졌었음 걔 친구가 걔한테 연락했는데 안받으니까 이상해서 집갔더니 쓰려져있어서 식겁해서 구급차 부르고 난리났었는데 갑자기 생각남 그 이후로 다시 본가 들어가고 집에서 학교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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