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남자친구를 꼭 사귀고 싶은 것도 아닌데, 내가 괜찮다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난리일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유독 "누군가와 함께 한다" 라는 것에 대해 민감한 것 같아. 조금 개선되었다지만 여전히 혼자 밥을 먹는다거나, 혼자 뭔가를 하는 일에 대해 예민하게 구니까 말이야. 왜 이렇게 된걸까? 남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는 문화가 우리를 이렇게 만든걸까?|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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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남자친구를 꼭 사귀고 싶은 것도 아닌데, 내가 괜찮다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난리일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유독 "누군가와 함께 한다" 라는 것에 대해 민감한 것 같아. 조금 개선되었다지만 여전히 혼자 밥을 먹는다거나, 혼자 뭔가를 하는 일에 대해 예민하게 구니까 말이야. 왜 이렇게 된걸까? 남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는 문화가 우리를 이렇게 만든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