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이 아름답고 잔혹한 세계에서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왜?라고 물어볼 뿐
아아 우리들은 이 강함과 약함으로 무엇을 지키려는 것일까
이미 이성 따윈 없는데
좋아하는 곡은 많지만 이 노래만큼 슬프고 예쁜 가사는 본 적이 없다...
닝들은..?!
| 이 글은 9년 전 (2016/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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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이 아름답고 잔혹한 세계에서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왜?라고 물어볼 뿐 아아 우리들은 이 강함과 약함으로 무엇을 지키려는 것일까 이미 이성 따윈 없는데 좋아하는 곡은 많지만 이 노래만큼 슬프고 예쁜 가사는 본 적이 없다... 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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