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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8/06) 게시물이에요
티비 보면 가끔 이런걸로 사기치는 사람들 나와서 그런가 나는 안믿기는데 친구는 엄청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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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진짜 개인적으로 사주 철썩 같이 믿는 사람 너무나 이해 안 가는 것... 그거 다 미신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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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우리 아빠 일침 갑 : 그 사람들이 그렇게 운명을 잘 알면 진작 자기 운명이나 고치지 왜 남의 운명이나 봐주고 앉아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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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그래... 근데 친구가 지금 엄청 믿고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리댓에 ㄱ무릎을 탁쳤닼ㅋㅋ 그게 정답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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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칰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빠말 듣고 ㄹㅇ 무릎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신기하네.... 나 아는 아줌마도 자기 아들 이름 사주풀이 했더니 안 좋은거 나와서 개명할까 고민하는거 우리엄마가 뜯어말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이 우리집은 대대로 천주교라서 하느님 믿는 사람들은 이런거 믿는거 아니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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