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아파트 살았었는데 엄마가 밤에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있었어 근데 내가 엄마 도와준답시고 갔는데 창문 보면 그 쓰레기장이 보이는데 거기에 흰소복 입은 아가씨가 서있는거야 배타고 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무서워서 엄마 저게 뭐야..? 이랬는데 엄마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빨래 너심 그래서 내가 엄마 저거 안보여? 이랬는데 엄마가 그냥 보고 아니야~이러고 웃는거야 그래서 뭐지? 나만 보이는건가 이생각함.. 근데 그 소복입은 여자가 내가 다가갈때마다 오고 내가 뒤로가면 다시 가고.. 근데 그 꿈이 진짜 현실같았는데 정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고 꿈 아닌거같은데 너무 비현실적인거라 꿈이라고 믿고있늠중..ㅠㅠ 진짜 어렸을때인데 엄마가 웃던것도 생생하게 기억나...ㅠㅠㅠㅠ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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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어머니가 젓가락질 지적 심하게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