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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9년 전 (2016/8/06) 게시물이에요
나 어렸을때 아파트 살았었는데 엄마가 밤에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있었어 근데 내가 엄마 도와준답시고 갔는데 창문 보면 그 쓰레기장이 보이는데 거기에 흰소복 입은 아가씨가 서있는거야 배타고 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무서워서 엄마 저게 뭐야..? 이랬는데 엄마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빨래 너심 그래서 내가 엄마 저거 안보여? 이랬는데 엄마가 그냥 보고 아니야~이러고 웃는거야 그래서 뭐지? 나만 보이는건가 이생각함.. 근데 그 소복입은 여자가 내가 다가갈때마다 오고 내가 뒤로가면 다시 가고.. 근데 그 꿈이 진짜 현실같았는데 정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고 꿈 아닌거같은데 너무 비현실적인거라 꿈이라고 믿고있늠중..ㅠㅠ 진짜 어렸을때인데 엄마가 웃던것도 생생하게 기억나...ㅠㅠㅠㅠ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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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작년쯤 소름돋는 꿈 꿨었는데...현실에서는 복도식 아파트에서 산 적이 없었지만 꿈에서 나는 혼자 복도식아파트를 걷고 있었는데 어떤 검정으로 치장한 아저씨가 씨익 웃으면서 쫒아오길래 계속 뛰다가 어떤 집으로 들어가서 쉬는데 밖에 아저씨가 창문으로 계속 나오라고 손짓하면서 어디가자고 함 이걸 3일에 걸쳐서 꿨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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