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가위 잘 눌려서 잘 안 무서워하는편인데 그저께랑 어제 지금 3일연속으로 눌렸거든 똑같은 귀신 나와 얼굴 창백한 애 걔가 그냥 방구석에서 나 계속 쳐다보다가 어느샌가 풀림 근데 오늘 걔가 나 보고 이제 나 갈께?이제 갈께?인가 여튼 자기 간다고 다신 안 오겠다고 했는데 손 십자가 모양으로 꼬아져있었어 그 거짓말 할 때 하는 제스쳐있잖아 지금 무서워서 잠을 못 자겠어
| 이 글은 9년 전 (2016/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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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가위 잘 눌려서 잘 안 무서워하는편인데 그저께랑 어제 지금 3일연속으로 눌렸거든 똑같은 귀신 나와 얼굴 창백한 애 걔가 그냥 방구석에서 나 계속 쳐다보다가 어느샌가 풀림 근데 오늘 걔가 나 보고 이제 나 갈께?이제 갈께?인가 여튼 자기 간다고 다신 안 오겠다고 했는데 손 십자가 모양으로 꼬아져있었어 그 거짓말 할 때 하는 제스쳐있잖아 지금 무서워서 잠을 못 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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