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초등학교1학년때 어떤얘들이 나를 되게 싫어했나봐....그래서 안좋은 소문을 냈는지 어느 날 나는 혼자가 되있더라.그때는 그래도 나도 단순했고 반얘들도 단순해서 내가 예쁜 구술을 하나씩 주니까 어느새 다시 어울리게 됐지.대신 한명은 지금까지 돌아서있지만.그렇게 6학년까지 잘지내다 중학교로 올라왔는데 내가 이사를 와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와바렸어.여기서도 잘지내고 싶은 마음에 혼자 앉아있던 여자얘 옆에 앉아 친하게 지내자고 했고 그 날부터 같이 다니게 되었어.하지만 날이 갈수록 그 친구는 무리한 부탁을 했고 나는 거절하기 어려웠지 거절하면 삐졌거든....그렇게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그 친구는 날 싫어하고 중학교2학년때까지 날 괴롭혔어.그래도 같이 다니는 친구는 있었다....! 다행히 3학년때는 좋은 반 좋은얘들 만나서 두루두루 잘지내고 성격도 다시 많이 밝아졌어. 하지만 고등학교로 올라왔는데 아는 얘들이 거의없는곳에 배정이 된거야 아는얘들이 없는것도 없는거지만 반얘들은 거의 다 나말고 같은 중학교 출신이여서 이미 어느정도 아는사이이고.....그래도 나름 잘지내고보려고 노력했는데 그 사이에 스며들기가 너무 힘들더라. 나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동안 정신과에 다니기도 했고 결국 2학년되서 자퇴를 했어. 그러다 문득 지금 공부를 하는데 내가 검정고시보고 수능봐서 대학을 가도 이런일이 생길까봐 너무 두려운거야 나한테 문제가 있는건가 싶기도하고....진짜 나한테 문제가 있는걸까.....대학가서도 저런일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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