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반년도 넘게 이집에서 살았는데 이제 빠이빠이라니ㅠㅠ.. 동네도 좋고 이웃분들도 다 친절하셨는데 이 집을 떠나야 된다는게 아쉽다 이제 자야지! 오늘은 이집에서 편안하게 잘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