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든 밤이든 학교든 집이든 상관이 없음
몸이 굳은 듯 정말 미친 힘을 안주면 실제로 안움직여짐
옆에선 비명소리 들리고
고개를 돌리려고 하는데 안돌려지고 그래서 소리내려고 노력하는데 분명 귀에는 내가 낸 신음소리부터 비명소리가 들리는데
막상 엄마나 언니나 친구들은 그런 소리 못들어봤다고 하고
근데 한 번 이러면 한 7번은 계속 연속으로 걸림
근데 예전에는 옆에서 벽에 가둔 것 같이 50명 정도가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렸다면
요즘은 한 3명으로 줄은 듯
언제는 가만히 있어볼까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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