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안에서 막낸데 고딩될 때까지 아무도 말 안해주다가 어쩌다 얘기 나왔는데 몰랐냐고 하더라...말을 해줘야 알지 할머니랑 아빠랑 사이도 되게 좋고 엄마라고 불러서 몰랐다 뭔가 신기했어 그런 일이 생각보다 나랑 가깝구나 싶어서
|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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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안에서 막낸데 고딩될 때까지 아무도 말 안해주다가 어쩌다 얘기 나왔는데 몰랐냐고 하더라...말을 해줘야 알지 할머니랑 아빠랑 사이도 되게 좋고 엄마라고 불러서 몰랐다 뭔가 신기했어 그런 일이 생각보다 나랑 가깝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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